마을개발 컨설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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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비자저널 협동조합은

마을개발컨설팅을 통해 

대한민국의 농촌 문화도 한류라는 자부심을 펼쳐나갑니다.

마을컨설팅은 마을 주민 대신 지역개발사업 추진을 도와주는 게 임무다.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, 녹색농촌체험마을조성사업, 농촌체험교육농장 사업 등에 수십 곳의 컨설팅업체, 수백명의 컨설턴트가 참여하고 있다.

한국농어촌공사를 비롯 엔지니어링기술진흥법에 의한 엔지니어링 활동주체, 농업경영컨설팅업체, 정보기술업체, 대학, 연구소 등 컨설팅 추진기관의 형태는 다양하다. 농어촌공사의 경우 인력과 전문성이 부족해 업체에 용역을 재위탁하는 경우도 있다.

컨설팅의 업무 범위는 사업시작 전 계획수립부터 사업수행 단계에서 주민교육, 마케팅, 홍보 등 소프트웨어사업 전반에 걸친다.

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, 녹색농촌체험마을조성사업, 향토산업육성사업 등은 계획수립부터 소프트웨어사업 전반에 걸쳐 종합컨설팅을 실시한다. 농업․농촌테마공원사업, 전원마을조성사업은 엔지니어링업체가 사업의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을 수립한다.